화순고등학교 교장 오민재 부장 고준 감독 양회열

2002년 3월 9일 현대프로야구단 출신 초대 김갑중 감독과 선수 14명으로 창단하였다. 2003년 5월 전라남도교육감기에서 우승을 계기로 실력연마에 정진하다가 2004년 1월 이동석 감독이 부임하면서 새로운 도약의 토대를 만들어, 2004년 9월 제2회 미추홀기 전국고교야구에서 창단 3년 만에 대망의 결승에 올라 준우승하면서 매스컴의 주목을 받았다. 이후 각종 전국대회에서 상위권의 성적을 거두며 전국 정상을 향한 도전의 불씨를 키우고 있다. 2008년 기아타이거즈 코치로 활동했던 이건열 감독이 부임하여 탁월한 지도력에 힘입어 제6회 미추홀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준우승함으로써 창단 7년 만에 전국대회에서 3회 준우승의 실적을 거두고, 기아타이거즈 투수생활과 코치 생활로 경험이 풍부한 양회열 감독을 2014년도에 영입하면서 전국제패의 꿈을 안고 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포지션

이름

학년 배번
내야수 고승오 3 5
내야수 김현재 3 2
내야수 정민석 3 6
내야수 정승규 2 25
내야수 조승호 2 20
내야수 최광선 2 27
내야수 강동우 1 33
내야수 김지수 1 32
내야수 윤선호 1 14
외야수 강용환 3 10
외야수 주상혁 3 7
외야수 김형욱 2 8
외야수 이한승 2 3
외야수 강윤구 1 9
외야수 박석영 1 28
외야수 이지웅 1 23
외야수 장준석 1 34
투수 나승효 3 11
투수 문석현 3 16
투수 박지훈 3 21
투수 양선률 3 1
투수 구 산 2 39
투수 김준혁 2 17
투수 박영준 2 18
투수 이정현 2 29
투수 이동제 1 26
투수 이상민 1 35
투수 이현준 1 38
포수 김규식 3 47
포수 노영오 1 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