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일보문화사업은 문화콘텐트의 전문성 강화를 위해 1998년 중앙일보에서 별도 법인으로 설립하여 중앙 미디어 네트워크(JMnet)의 공연, 미술, 스포츠, 산업박람회, 국제회의 등 문화콘텐트 분야를 총괄하고 있으며 차별화된 전문성으로 다양한 사업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였습니다.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매년 개최되는 "중앙음악콩쿠르", "중앙미술대전"은 신인 예술가들의 등용문으로 그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으며 세계가 인정하는 "볼쇼이발레", "뉴욕필하모닉 오케스트라" 등 수준 높은 기획공연을 매년 10여 차례 개최하여 국내 문화예술의 지평을 넓히는데도 기여하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마라톤과 고교야구 통해 관련분야 저변확대에 노력하고 교육, 환경, 건강의학, 스포츠 등 다양한 산업박람회를 개최하여 국가경쟁력 제고에도 기여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21세기는 문화의 시대라고 정의하고 있습니다. 문화의 가치가 어느 때보다 중요해진 지금, 다양한 문화콘텐트 개발에 노력하고 국가간 문화교류를 확대하여 국민 모두의 문화생활이 더욱 풍요로워질 수 있도록 21세기 문화 리더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